'도시어부3' 보라, 13연타 '한치 에이스' 등극..이태곤 '굴욕'[별별TV]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1.07.29 23:19 / 조회 : 670
image
/사진=채널A '도시어부3' 방송 캡처


'도시어부3' 보라가 이태곤 팀에서 첫 한치 낚시에 성공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모태범, 전 배구선수 김요한, 씨스타 출신 배우 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경남 통영에서 한치 낚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태곤, 모태범, 김요한, 보라가 '태곤과 아이들' 팀,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김준현이 '악마와 아이들' 팀으로 대결했다.

대결 초반부터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김준현이 연속으로 한치를 낚아 올려 쿼드러플을 탄생시켰다. 이태곤은 '악마와 아이들' 팀의 초반 러쉬에 실소를 터뜨렸고, 보라는 "어떻게 신기하게 저쪽 팀만 딱 나오지?"라고 의문을 드러냈다.

image
/사진=채널A '도시어부3' 방송 캡처


이덕화는 32cm 대포한치를 잡으며 "나 한치 잘 하는구나"라며 즐거워했다. 이경규도 잡은 한치를 들고 "물 쏜다 물 쏜다. 아하하하"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분노한 이태곤은 이경규의 에기를 빼앗아 보라에게 끼워줬다. 이경규는 "너 저주 받는다"라며 당황했다.

곧이어 보라가 '태곤과 아이들' 팀에서 처음으로 한치를 낚아올렸고, '한치협회 회장' 상황극에 몰입한 이경규는 "씨스타 보래(?) 씨 축하드립니다"라며 악수를 건넸다. 김요한에 이어 모태범도 한치 낚시에 성공, 이태곤이 한 마리도 잡지 못해 굴욕을 안았다. 보라가 연이어 한치 히트에 성공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이태곤은 연타에 성공해 명예를 회복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