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집' 김지석, 정소민 감싸며 '동학개미' 이이경 질타[별별TV]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7.29 21:38 / 조회 :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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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월간 집' 방송화면 캡처
'월간 집'의 김지석이 정소민을 감싸며 이이경을 질타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는 프리랜서 기자 이이경이 나영원(정소민 분)에게 거짓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이경은 유자성(김지석 분) 담당 프리랜서 기자로 '월간 집' 식구들과 함께했다. 이이경은 프리랜서 기자 일을 하면서도 주식에 몰두했다. 이이경은 주식으로 재산을 3배 키웠고, 업무 중간에도 주식에 몰두했다.

이이경은 주식 때문에 오락가락하다 나영원에게 일을 떠넘기기도 했다. 이이경은 나영원에게 "다른 잡지에서 프리랜서로 기자하는데 원고료 못 주겠다잖아요. 부모님 생활빈데"라고 했고, 나영원은 "그쪽에서 만족할 때까지 수정하세요. 어떻게든 받아내세요"라고 응원했다.

이이경은 나영원에게 기사 수정으 부탁했고, 나영원은 받아들였다. 이이경은 나영원에 거짓말하고 화장실에서 주식을 하고 있었고, 유자성은 이 현장을 발견했다.

유자성이 이이경을 혼낼 때 나영원은 "제가 쉬라고 했어요. 첫날이라 무리하면 안 될 것 같아서요"라고 이이경 편을 들었다. 최고(김원해 분)는 나영원을 나무랐지만 유자성은 나영원 편을 들며 이이경을 질타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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