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출신 수빈, 독도 홍보대사 됐다 "동참하게 돼 영광"[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07.29 18:26 / 조회 :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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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독도사랑운동본부


걸그룹 달샤벳 멤버 출신 가수 겸 배우 수빈이 독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총재 원용석)는 29일 수빈을 독도사랑 연예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수빈은 오는 8월 발표하는 독도송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독도 방문, 독한티비 패널 참여, 각종 기념식 및 문화공연 참여 함으로서 독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 세계에 홍보할 계획이다.

수빈은 2011년 달샤벳 멤버로 데뷔, 그룹 활동 당시부터 '걸그룹 최초 프로듀싱'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2016년 솔로로 활동을 시작했다.

수빈은 솔로 활동을 통해 빌보드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싱어송라이터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고 이후 드라마 '수상한 장모', 넷플릭스 '위시유' 등을 통해서는 배우로서 활동 폭도 넓혔다.

수빈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독도를 홍보할 수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독도의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국민들과 함께 소통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다. 지켜봐 주세요"라고 밝혔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수빈의 참여는 독도 문화 콘텐츠 대중화의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광복절을 맞이해 발표되는 독도송 프로젝트에도 동참, 독도송의 완성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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