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무당 가두심' 유선호 "연기 위해 탈색 4번+피분장 많이 했다"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07.29 14:39 / 조회 :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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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유선호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유선호가 드라마 출연 소감을 밝혔다.

29일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유선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판타지 장르에 첫 도전한다. 또한 그는 영혼 역할을 연기해 앞으로 연기를 기대케 했다.

그는 "일단 모든 연기를 해오며 쉬운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당연히 이번에도 어려웠다"라며 "우리 드라마와 비슷한 많은 작품을 찾아보고 공부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드라마를 위해 탈색을 4번했다. 그래서 머리카락이 많이 끊기더라. 또 피분장을 많이 했었다.

한편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오는 30일 오후 8시 카카오TV에서 첫 공개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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