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 "2년만 드라마 컴백, 캐릭터 당차고 솔직"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07.29 14:26 / 조회 :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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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 사진제공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새론이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29일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김새론은 "처음 대본을 읽고 무속인에 대한 소재이긴 하지만 감독님이 말씀하셨듯이 사람에 대한 공감이 있을 거 같았다. 캐릭터도 당차고 솔직하다. 이 친구가 악령과 어떻게 싸울지 관심을 갖고 출연하게 됐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2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것에 대해 "열심히 했다. 그 결과는 본방사수로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오는 30일 오후 8시 카카오TV에서 첫 공개 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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