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침대 위 무표정→환한 미소..서른인데 소녀같네 [스타IN★]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7.29 11:03 / 조회 :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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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안소희가 사랑스런 모습을 뽐냈다.

안소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찍은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안소희는 촬영장에서 흰색 원피스 잠옷을 입고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다가 쑥스러운듯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이다.

안소희는 올해 30살이 됐음에도 불구, 여전히 원더걸스 막내 시절 모습 그대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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