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독도 NFT 작품에 이름을 함께 올리고 싶은 스타' 이틀 연속 TOP2 '인기'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7.27 18:58 / 조회 : 808
image
가수 김호중 /사진=스타뉴스
가수 김호중이 '독도 NFT 기부 캠페인'의 국민 참여형 댓글 이벤트에서 이틀 연속 톱2를 기록하며 인기를 보여줬다.

김호중은 27일 오전 9시 기준 '독도 NFT 기부 캠페인'에서 총 투표수 15만 2706표 중 20.57%의 득표율로 3만 1407표를 받아 2위를 기록했다. 김호중은 지난 26일 처음 2위에 오른 뒤 이틀 연속 톱2를 기록했다.

image


1위는 임영웅(3만 5874표)이었다. 3위 이찬원(2만 672표) 이었고, 이어 영탁(1만 4587표), 박서진(1만 1806표), 블랙핑크(4163표), 방탄소년단(3921표), 이민호(2284표), 아이유(2197표), 강다니엘(2075표) 순이었다.

image


'독도 NFT 기부 캠페인'은 ㈜워너비인터내셔널의 NFT 통합 서비스 플랫폼 엔버월드가 진행하는 것으로, 댓글 참여를 통해 선정되는 연예인, 스포츠인, 기업인 등 한국을 빛낸 315명의 인물과 500명의 전 세계 캠페인 참여자로 구성된 815명의 이름을 '독도의 첫 NFT 작품'에 새길 방침이다.

지난 7월 1일 시작한 해당 이벤트는 오는 8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투표 응모 채널은 엔버월드의 SNS 전 채널이다. NFT 작품에 이름이 새겨지는 815명에게 독도 NFT 저작권이 부여된다.

'독도 NFT 작품'의 경매는 8월 18일 오후 6시부터 8월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온라인 경매로 국내외 동시에 진행되며, 경매 수익금 전액은 독도 수호에 대한 인식 고취와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사)대한민국독도협회'와 '독도수호국제연대·독도아카데미'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