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상준, 자가격리 종료→오늘(27일) '코미디 빅리그' 녹화 참여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07.27 15:11 / 조회 :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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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상준 2021.06.28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모델 한혜진, 전 배구선수 김요한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여파로 자가격리에 돌입했던 이상준이 활동을 재개한다.

2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상준은 자가격리를 마치고 오늘(27일) 진행되는 tvN 개그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 참여한다.

앞서 이상준은 함께 IHQ 예능프로그램 '리더의 연애'에 출연한 모델 한혜진, 전 배구 선수 김요한의 코로나19 양성 반응 판정 여파로 선세적 검사를 진행했다.

당시 그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택에서 자가격리했다. 이후 자가격리를 마친 이상준은 이날 진행되는 '코미디 빅리그'를 시작으로 다시 연예계 활동에 복귀한다.

한편 '코미디 빅리그'는 대세 코미디언들의 웃음 사냥을 위한 치열한 코너 경쟁을 담은 개그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7시 45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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