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쏜다' 손담비, 주당 인증 "주량 세고 먹지 않아"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1.07.27 11:23 / 조회 :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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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HQ


가수 손담비가 "주량을 세고 먹지 않는다"며 주당을 인증했다.

27일 오전 IHQ 예능프로그램 '언니가 쏜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손담비, 소이현, 안영미, 곽정은이 참석했다.

손담비는 "예능 치트키 손담비 인사드린다"라고 너스레를 떤 후 "이런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서 너무 좋다. 진솔한 토크, 좋은 멤버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의 지목으로 소이현이 주당 1등으로 꼽혔다. 멤버들의 주량을 묻자 손담비는 "주량을 세고 먹지 않는다"라며 "소주 2병 정도 마신다"라고 답해 주당임을 자랑했다.

안영미는 소이현을 지목하며 "하루종일 마신다. 취하질 않는다"라며 "나는 마늘주사도 마시며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언니가 쏜다'는 연예계 대표 주당인 4명의 MC가 소문난 안주 맛집에 찾아가 먹방과 함께 취중진담 토크쇼를 펼치는 안주 맛집 탐방 프로그램. 27일 오후 10시 30분 IHQ와 드라맥스에서 동시 방송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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