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알베르토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대체 MC 체재 [스타이슈]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7.27 09:40 / 조회 :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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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몬디 /사진=김휘선 기자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대체 MC를 투입한다.

MBC에브리원 관계자는 27일 스타뉴스에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MC 알베르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당분간 대체 MC가 알베르토 자리를 메울 예정이다"고 밝혔다.

알베르토가 코로나19에 확진됐지만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출연진과 제작진은 자가격리 및 검사 대상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알베르토가 코로나19 감염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은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촬영 이후부터라 향후 촬영에 큰 영향은 없다"며 "이미 알베르토가 빠진 상황에서 대체 MC와 함께 한 차례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알베르토 소속사 JTBC 스튜디오에 따르면 알베르토는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JTBC 스튜디오 측은 "알베르토가 최근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6일부터 열흘 동안 자가격리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 중 발열 환자가 생겨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알베르토는 지난달 아스트라제네카(AZ) 1차 백신 접종 후 2차 접종을 앞두고 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현재 무증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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