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이수진, 남편 박성현 잔소리 불만.."꼰대 같다"[별별TV]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1.07.26 23:44 / 조회 :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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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박성현 부부가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사진=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 화면 캡처


레이싱모델 출신 이수진이 영턱스클럽 출신 남편 박성현을 향한 불만을 털어놓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의 코너 속터뷰에서는 영턱스클럽 보컬 출신 박성현(45)과 그의 아내 레이싱모델 출신 이수진(36)이 출연했다.

박성현-이수진 부부는 10년차 부부다.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이날 '속터뷰'의 사연 신청자는 이수진이었다. 그녀는 "결혼하고 났더니, 그렇게 잔소리에 간섭에 시시콜콜.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꼰대 같아요"라면서 남편의 잔소리가 고민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수진은 "결혼 전에는 아빠 눈치, 지금은 신랑 눈치를 본다. 아빠가 또 생긴 건지"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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