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4' 송승헌, 이규형에 피습 "살고 싶나" 협박[★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7.25 00:35 / 조회 :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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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보이스4' 방송 화면
'보이스 시즌4'에서 송승헌이 김시은을 납치한 이규형을 쫓던 중 피습당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 시즌4'에서는 권샛별(김시은 분)을 싣고 부산항으로 향하는 동방민(이규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찰들은 동반민을 잡기 위해 거짓 글을 온라인 상에 올려 동방민을 끌어들였다. 경찰들은 '서커스 삐에로' 커뮤니티에 "먹이감이 발견됐습니다"라는 글로 자신의 할아버지를 혼내주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동방민은 의심하지 않고 채팅 글을 보냈다. 한우주(강승윤 분)는 "깝치지 마. 우리 할배 아직도 힘이 장사거든", "난 돈이도 뭐고 확 죽여버리고 싶다. 그런데 너도 이런 일 당해본 적 있어" 등의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본 동방민은 동요했다.

결국 동방민은 한우주에게 "주소를 남기라"는 글을 보냈고 한우주는 동방민을 잡기 위해 거짓 주소를 알려줬다.

이때 동방민에게 권샛별이 메시지를 보냈다. 쉼터에서 생활하던 권샛별은 양아버지에게 끌려갈 위험에 처하자 동방민에게 부산항까지 데려다 달라고 도움을 요청한 것.

결국 권샛별은 동방민에게 납치당했고 경찰은 위치 추적 결과를 바탕으로 동방민을 추적했다.

데릭 조(송승헌 분)와 박은수(손은서 분)는 권샛별이 타고 있는 동방민의 차를 쫓았고, 막다른 골목에서 동방민은 더이상 도망갈 곳이 없자 차에서 내려 건물 안으로 도망갔다.

데릭조와 박은수, 박중기(김중기 분), 구광수(송부건 분)는 동방민의 차를 살펴보던 중 앞 좌석의 권샛별을 발견했고 뒤자석에서는 비닐에 덮힌 무당과 아들의 시신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한편 동방민을 쫓아 건물 안으로 들어간 데릭 조는 건물 안을 수색하던 중에 동방민에게 피습됐다. 동방민은 양날 도끼를 데릭 조의 목에 겨누었고 "살고 싶기는 하냐고? 동생은 죽게 내버려두고 말이야"라고 하면서 광기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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