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하자' 양지은, 의욕만 충만..댄스 실력 '굴욕'[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7.23 22:56 / 조회 :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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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내딸하자' 방송 화면
'내딸하자'에서 양지은이 의욕은 충만했지만 굴욕적인 댄스 실력을 보였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딸하자'에서 양지은과 강혜연이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우에게 춤 레슨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양지은과 강혜연은 "감 키우기에 푹 빠진 저희 시부모님께 멋진 춤과 노래로 효도해 주세요. 신청곡은 양수경의 '사랑을 차가운 유혹'"이라는 사연에 보답하기 위해 춤 레슨을 받으려 했다.

양지은 "춤은 춰 봤냐"는 박지우의 질문에 "춤을 일절 춰본 적이 없다. 그런데 요즘 재미가 붙었다. 춤의 세계가 이런 건가 싶다. 웨이브도 많이 자연스러워졌다"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양지은은 노래가 시작된 지 2초 만에 박지우로부터 "다음"이라는 평가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박지우는 "혜은이는 힙으로 춤을 추고 너(양지은)는 손으로 하자"라며 굴욕적인 솔루션을 내놨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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