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 낙점..'빌푸네 밥상' 특집 후 합류 [공식]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7.23 11:03 / 조회 :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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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플러스
개그우먼 장도연이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고정 MC로 낙점됐다.

23일 MBC플러스에 따르면 장도연은 '빌푸네 밥상' 특집 이후 오는 9월 2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MC로 합류한다. 기존 MC 방송인 도경완, 알베르토와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장도연 MC 발탁 이유에 대해 "장도연 씨는 차세대 예능 대표 MC"라며 "탁월한 공감 능력으로 외국인 출연자들과 친화적인 공감 토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장도연 씨만의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재미가 극대화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빌푸네 밥상' 특집 방영 후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웃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한국살이 특집을 이어간다.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데이비드 가족, 제임스 후퍼, 조나단을 비롯해 새로운 외국인 출연자들의 다양한 한국살이 모습을 담아낼 계획이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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