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임영웅 100점 활약..톱6, 캡6 꺾고 승리[★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7.23 00:46 / 조회 :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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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화면


'사랑의 콜센타'에서 TOP6가 캡6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 '매운맛 좀 볼래' 특집으로 캡6 제아, 현영, 신신애, 퀸 와사비, 진주, 왁스가 출연했다.

이날 마지막 무대에서 임영웅과 제아가 대결을 펼쳤다. 앞선 대결에서 캡6는 연이은 패배로 TOP6에 3 대 2로 패배한 상태였다.

제아는 "일방적으로 TOP6가 이기니까 마스터에 불만이 있다. 아직도 마스터가 이해가지 않는다"고 말했고, 이런 제아를 달래기 위해 장민호는 제아로 "제주에서, 아써요(왔어요)"라는 2행시로 위로했지만 제아는 "성의없다"며 오히려 실망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임영웅은 선글라스를 끼고 이광룡의 '사랑의 아픔 딛고'를 누아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무대에서 임영웅을 100점을 기록했다.

임영웅과 대결한 제아는 "저를 TOP6라고 생각하고 점수 좀 달라"고 부탁하며 장혜진의 '내게로'를 열창했지만 91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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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화면


결국 캡6와의 대결에서 TOP6는 4 대 2로 승부를 이끌었고, 마지막 찬스 럭키 룰렛을 통해 최종 우승 팀을 가렸다.

룰렛판에는 캡6가 미션을 붙였고, 룰렛은 강태관이 돌렸다. 가장 넓은 면적은 차지한 '승패교환'을 지나 '마이너스 1승'을 가리켰고 최종 우승은 4 대 2로TOP6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힙합계 센 캐릭터 퀸 와사비의 반전 매력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때 MC 붐은 퀸 와사비에 관해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힙합계에서 센 캐릭터인데 이분이 너무 매력 부자예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화여대 교육공학과 출신이시고, 도덕 교생 선생님이었다"며 덧붙이며 퀸 와사비에 대해 소개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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