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오마이걸 유아 "소속사에 단발머리 귀신..이사해도 따라와"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07.22 22:56 / 조회 : 862
image
/사진=MBC '심야괴담회'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소속사 귀신 목격담을 전했다.

유아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저희 회사에 귀신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유아는 "지금은 회사가 많이 커졌는데 이전에 방배동에 사무실이 있었을 때 단발 머리 귀신이 있었다. 작은 여자 꼬마아이였다"고 운을 뗐다. 유아의 소속사는 WM엔터테인먼트로 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 등이 소속돼 있다.

이어 "멤버 중에 미미가 연습을 하고 있는데, 연습실 문에서 팔이 나오는 걸 봤다고 하더라. 미미가 그걸 목격하고 놀라서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후 회사가 망원동으로 옮겼는데, 그 귀신이 따라왔다고. 유아는 "멤버 승희가 귀신을 잘 본다. 단발머리 귀신이 아직 있다면서 새 사옥 로비, 3층, 5층 여기저기서 봤다고 했다"며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