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백지영, 딸 하임이 때문에 촬영 중 집으로..강재준 투입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7.19 21:26 / 조회 :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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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방송 화면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백지영이 홀로 두고 온 딸 하임이 걱정에 촬영 중 서울로 향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지난주에 이어 소조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백지영은 식사를 하던 중 "나가야 된다"는 선장의 말에 아쉬워하며 "지금 딸이 있는데 밤에 잘 때 엄마가 없으면 잠을 안 잔다. 그러다 보니 하룻밤 자는 게 너무 마음이 좋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소조도에서 직접 획득한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꾸역꾸역 먹고 가는 백지영의 모습이 안타까웠던 자연인은 백지영에게 "집에 가서 여유롭게 구워먹으라"며 말린 생선 더미를 선물했다.

이후 백지영의 빈자리는 개그맨 강재준이 대신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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