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큐티섹시지~" 방탄소년단 진, 상큼 소년의 귀여운 잔망美 '월드와이드큐티'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7.18 08:21 / 조회 : 7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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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상큼한 소년미와 귀여운 잔망미를 발산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6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BTS (방탄소년단) 'Permission to Dance' Balance Game' 영상을 공개했다.

밸런스 게임은 주어진 두 가지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게임으로, 답을 쉽게 선택하지 못하게끔 높은 난이도의 질문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진은 평소 강단있고도 유연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만큼 빠르게 판단을 내렸지만 고민에 빠지는 귀여운 모습도 보여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진은 앞머리를 내린 흑발의 헤어 스타일에 볼캡을 뒤집어 써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프린트가 된 흰색의 티셔츠와 짙은 색상의 데님 점프 슈트는 진의 소년미를 한층 더 부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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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진의 작고 갸름한 얼굴에 완벽한 비율로 배치된 이목구비, 사슴처럼 길고 유려한 선을 그리는 목, 넓은 어깨와 쭉 뻗은 긴 다리로 자아내는 피지컬은 조각처럼 아름다웠으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소년처럼 싱그럽고 톡톡 튀는 청량미로 감싸여 있었다. 진은 게임을 하며 음악에 맞춰 몸을 가볍게 흔들기도 하고, 발로 스텝을 밟기도 하며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평소 센스 있고 똑똑하다는 평을 듣는 진이니만큼 '모르는 게 약', '아는게 힘'이라는 문제에서는 '아는게 힘'을 선택하였으며, '밤새 탁구 치는 뷔', '밤새 복싱하는 정국'에서는 도저히 고를 수 없다며 카메라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와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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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큐티섹시'와 '핸썸큐티'에서는 "나는 큐티섹시지"라며 '월드 와이드 큐티'다운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아미들과 환갑 잔치', '아미들과 28주년 디너쇼'에서는 '환갑잔치'를 선택하며 오랫동안 아미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팬들은 "김석진 월드와이드큐티 맞지 맞아", "큐티함과 섹시함을 둘 다 가지고 있는 사람, 김석진", "볼캡에 점프슈트 입으니까 왜 저렇게 애기같고 귀엽냐", "고대로 보자기에 싸서 우리 집으로 훔쳐오고 싶어 ㅠㅠㅠ", "몸 꼼질꼼질 거리는 거 너무 귀여워", "중간에 선택 못하고 카메라앞으로 가는 거 ㅋㅋㅋ 역시 김석진 센스 넘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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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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