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습관' 양혜승, '비주얼+인성+실력' 갖춘 임영웅.."나도 팬"[스타이슈]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1.07.14 11:13 / 조회 :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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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혜승이 TV조선 '기적의 습관'에 출연해 임영웅을 향한 칭찬을 늘어놓았다./사진=TV조선 '기적의 습관' 방송 화면 캡처
가수 양헤승이 후배 임영웅의 팬임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는 양혜승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양혜승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녀는 보석 십자수 샵을 운영하고 있었다. 오픈 후 손님들이 찾아왔는데, 임영웅의 팬들이었다.

양혜승은 후배 가수 임영웅의 팬들을 보며 반가워 했고, 자신도 팬이라고 밝혔다.

양혜승은 팬들과 함께 임영웅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예의바르고. 영웅이 팬 됐어요"라면서 자신도 임영웅 팬임을 밝혔다.

그는 "얘는 다 예뻐"라면서 "비주얼도 중요한데, 인성도 갖추고, 그런데 노래도 잘 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시대도 잘 맞났고"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밖에 양혜승은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그는 1989년 미스코리아 미스 경기로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 체중이 43kg이라고 밝혔다.

양혜승은 이후 체중이 증가, 114kg까지 늘어났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대학 졸업 후 선생님으로 생활하면서 먹는 양은 똑같은데 움직이지 않았다. 서서히 찌더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적도 있다고 털어놓았다. 45kg을 감량했다는 것.

그러나 부작용도 있었다고. 양혜승은 "단기간에 빼니까 금방 요요가 왔다"면서 "단기간에 하니까 당뇨가 왔다. 망치로 얻어맞은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양혜승은 "1년에 걸쳐 15kg 감량했다"면서 "아직도 건강 관리해야 돼요"라면서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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