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하더니..男女 톱스타 코로나 동시 확진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7.14 10:24 / 조회 : 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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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 타이가, 모리카와 아오이 /사진=스타더스트 프로모션 홈페이지


일본 배우 나카노 타이가와 모리카와 아오이가 동시에 코로니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1일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나카노 타이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소속사 스타더스트 프로모션 측은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자택에서 요양 중"이라고 밝혔다.

나카노 타이가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에 이어 그와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같은 소속사 모리카와 아오이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모리카와 아오이도 자택에서 요양 중이라고. 두 사람은 7월 9일 발열 증상을 보였고, PCR 검사를 실시했다. 다음날인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카노 타이가와 모리카와 아오이는 지난 2019년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함께 걷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공개됐고, 소속사 측은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며 부인한 바 있다.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이 같은 날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이 알려지자 일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열애 중이라고 추측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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