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2PM 준호X찬성 윤삼이네 뜬다..삼촌 매력 발산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06.27 15:46 / 조회 :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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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삼이네 집에 2PM이 뜬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8회는 '슈퍼맨은 10점 만점에 10점'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윤삼이네 집에는 요즘 가장 핫한 그룹 2PM 준호와 찬성이 방문한다. 2PM과 함께한 윤삼이네의 흥 넘치는 하루가 시청자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오후 2시, 윤삼이네 집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그 정체는 바로 2PM 준호와 찬성. 윤상현과 두 차례나 작품에서 만나 형제로 호흡을 맞춘 찬성과, 다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꿈이라는 준호가 윤삼이를 만나기 위해 찾아왔다.

준호와 찬성은 먼저 윤삼이의 취향을 저격한 선물들로 마음을 두드렸다. 이어 두 사람은 거실에서 직접 '우리집'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들을 소개했다고. 이때 희성이는 직접 '우리집' 노래를 따라 부르며 삼촌들의 매력에 홀린 듯 빠져들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런 시간을 통해 친해진 2PM과 윤삼이네는 마당에서 비눗방울 놀이, 숨바꼭질 놀이 등을 하며 흥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삼촌들과 놀면서 신이 난 윤삼이들의 폭발적인 체력은 '짐승돌' 준호, 찬성까지 지치게 할 정도였다는 전언이다.

또한 찬성은 의외의 요리 실력을 뽐내며 윤삼이들을 위한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 줬다고. 잘 놀고, 잘 먹는 윤삼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2PM 삼촌들도 푹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희성이는 삼촌들과의 즐거운 시간 이후 "(준호) 삼촌이랑 잘 거야"라고 말하며 준호 집 방문을 신청했다고. 이에 '준호 껌딱지'가 된 희성이는 얼마나 귀여울지, 희성이를 사로잡은 준호 삼촌의 매력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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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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