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슈퍼소닉 이대형 맞먹는 슈퍼찬또..심수창까지 '비주얼 삼대산맥'[스타IN★]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6.24 18:40 / 조회 :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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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야구계 대표 미남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대형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찬원, 심수창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찬원의 마당발도 놀랍지만, LG 트윈스 시절 비주얼 양대산맥으로 불렸던 이대형, 심수창에 뒤지지 않는 잘생김이 눈길을 끈다.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이대형은 빠른 발로 '슈퍼소닉'이라 불리며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KIA 타이거즈를 거쳐 2019년 kt wiz를 끝으로 2020년 선수 생활을 마쳤다.

심수창은 2004년 LG 트윈스에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 여러 팀을 거친 뒤 2019년 LG 트윈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현재 해설위원,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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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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