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최고의 감동 무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4200만뷰 돌파.."최고의 아티스트, 감성 장인"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6.24 14:33 / 조회 :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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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장인' 임영웅의 감동 무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4200만 뷰를 돌파했다.

임영웅이 지난해 2월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미스터트롯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영상은 24일 조회수 4200만 뷰를 넘어섰다. 영상에는 지난해 2월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트로트 에이스 미션 제 2라운드 에이스 전 임영웅의 무대가 담겼다.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는 임영웅의 무대 중에서도 손 꼽히는 감동 무대다.

임영웅은 영상에서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지만, 무대가 시작되자 진심을 다한 노래로 가슴 뭉클 감동을 자아냈다. 임영웅 스스로도 노래 후 눈물을 흘리며 감동의 여운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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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은 "눈물이 난다. 나이를 살아보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감정 표현을 잘 하는 걸 보고 눈물이 난다. 참 대단한 가수라고 생각했다. 제 마음이 너무 흔들렸다"고 감동을 나타냈다. 이어 임영웅에게 "고맙다"고 감사를 전했다.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진(眞) 특전곡 '이제 나만 믿어요' 작곡한 조영수는 이날 무대 후 이렇게 평했다.

"임영웅 씨 무대는 듣는 사람도 정말 숨죽이고 한 글자 한 글자 새겨듣게 만드는 굉장히 큰 마력이 있는 가수고요. 그게 가능한 이유는 아무래도 당연히 가창력이에요. 한 음, 한 음을 본인이 크레셴도, 데크레셴도를 다 해요. 자기가 밀고 싶으면 밀고 이 만큼 힘내고 싶으면 내고, '여보' 할 때는 완전 호흡으로 말하듯이 툭 놓고, 이런 데서 듣는 사람들은 빠져들거든요. 특히 이 노래는 고(故) 김광석 선배님의 장점까지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음을 한 음, 한 음 낸 게. 제가 더 말할 수 있는 칭찬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날 임영웅은 최고 점수 934점을 받았다.

팬들은 "독보적입니다. 최고입니다", "1년이 지났지만 여전한 감동", "역시 영웅님 최고급 가수", "최고의 아티스트, 감성 장인", "말이 필요 없는 감동", "들어도 들어도 명품 보이스", "수십 번을 들어도 감동", "언제 들어도 눈물샘 자극하는 노래입니다", "그때도 지금도 가슴을 울립니다" 등 감동을 나타냈다.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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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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