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다인, 영화감독 민용근과 올 가을 결혼 [전문]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6.23 13:11 / 조회 :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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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인, 민용근 감독 /사진=진진, 스타뉴스
배우 유다인(37)이 민용근 감독(45)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24일 유다인 소속사 프레인 TPC는 유다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유다인 배우는 민용근 감독과 올 가을 결혼할 예정이다"라며 "세부 일정들은 미정이며, 가까운 친인척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 예정이다.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0년 민용근 감독이 연출 하고 유다인이 주연을 맡은 영화 '혜화, 동'으로 인연을 맺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유다인은 올해 초 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로 관객을 만났으며 하정우와 함께 촬영 한 영화 '야행'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민용근 감독은 중국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를 리메이크 한 김다미 전소니 주연의 영화 '소울메이트'를 올해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은 소속사 프레인TP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프레인TPC 입니다.

금일 보도된 유다인 배우의 결혼 소식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유다인 배우는 민용근 감독과 올 가을 결혼할 예정입니다.

세부 일정들은 미정이며, 가까운 친인척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 예정인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프레인TPC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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