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블랙위도우' 첫공개! 재미+감동..여름 극장가 구할까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6.22 13:17 / 조회 :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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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랙위도우' 포스터


마블 영화 '블랙위도우'가 베일을 벗었다.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블랙위도우'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디즈니가 2021년 처음 선보이는 마블 영화 '블랙위도우'는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와 함께 블랙위도우의 과거와 그녀의 가족이야기를 집중 조명했다.

'블랙위도우'는 블랙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 분)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게되는 영화다. '블랙위도우'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날 첫 공개 된 '블랙위도우'는 나타샤 로마노프의 가족이 새롭게 등장, 영화를 이끌었다. 옐레나(플로렌스 퓨 분), 멜리나(레이첼 와이즈 분), 레드가디언(데이빗 하버 분) 등의 등장으로 영화의 재미가 살아났다.

특히 플로렌스 퓨는 레드룸의 최정예 킬러 옐레나 벨로바 역을 맡아 스칼렛 요한슨과 자매 액션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멜리나와 레드가디언 등의 활약한 2시간이 넘는 런닝타임을 채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개봉한 마블 영화가 한 편도 없었다. 올해 마블 영화 첫 테이프를 끊게 된 '블랙위도우'가 재미와 감동을 전하며 여름 극장가 관객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 된다.

한편 '블랙위도우'는 7월7일 오후5시 전세계 동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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