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귀여움에 취해~잘생김에 취해~세상 무해 김석진..'Butter' 노래방 상큼 귀여운 매력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6.22 09:40 / 조회 : 9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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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또 한 번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 'BANGTANTV'를 통해 ''Butter in 노래방'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우주 최강 흥부자 방탄소년단의 뻐터 노래방'이라는 소개 문구에 맞게 음악을 즐기며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진은 오렌지색 트레이닝복에 자주색 뽀글머리를 착장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다소 익살스러운 차림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로 머리 덕에 더욱 작아보이는 얼굴과 반짝이는 눈동자, 화려한 이목구비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화려하면서도 청아한 외모와 '뽀짝'거리는 몸동작, 그리고 각종 귀여운 아이템으로 영상에 재미를 더했다. 음악이 흘러나오자 무표정을 유지하며 허리로 리듬을 타는 진의 모습은 팬들의 미소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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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호박모양의 주황색 가방을 꼭 쥐고 있기도 하고 별 모양의 선글라스를 쓰거나 뻥튀기 봉지를 들고 기타를 치는 모션을 취하는 등의 유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팬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진은 평소에도 타고난 센스와 유머감각으로 팬들에게 행복을 주는 멤버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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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진은 정말 무한 매력이야, 어제는 잘생기고 예뻐서 정신을 못 차리게 만들더니 오늘은 또 너무 귀여워", "평소에도 유쾌하고 즐겁게 산다는 걸 아니까 더 즐거워보여", "저 조그만 얼굴로 온 세상 흥을 다 즐기고 있어", "맨 뒤에서 열심히 음악을 즐기고 있어", "과연 버터킹!", "주먹 꼭 쥐고 노래 부르는 모습은 왜 또 귀여워서 날 힘들게 만드니", "저 뽀글머리가 크니까 진 얼굴이 더 조그매보여", "열심히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진짜 세상 무해하게 노는 거 같아.", "갓지컬로 저렇게 평화롭게 놀기 있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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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방탄소년단) 'Butter' in 노래방, BANGTA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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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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