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훌륭' 이경규 "보호자 어머니 70바늘 꿰매"..촬영 중단까지[별별TV]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6.21 23:15 / 조회 :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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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방송화면 캡쳐


코미디언 이경규가 '개는 훌륭하다'에서 문제견인 카네코르소 달의 위험성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는 맹견 카네코르소 달의 문제 행동이 담겼다.

이날 이경규는 "오늘 만날 카네코르소는 지나친 경계 때문에 보호자 어머니가 70바늘을 꿰맸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경규의 경고대로 VCR에 등장한 달은 제작진들에게 엄청난 공격성을 보였다. 보호자가 달을 베란다에 분리시켰는데도 불구하고 달은 창문에 달려들었고, 제작진들은 결국 철수했다.

보호자는 "카네코르소 클럽에 가입해서 모임에 갔다. (모임에) 브리더도 있으니까 통제법을 물어보고 인터넷에 있는 정보도 활용했다"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말했다. 그러나 "새로운 사람이 오면 귀를 세우고 공격 자세를 취한다"며 문제 상황을 설명했다.

제작진은 "이때까지 방송하면서 이런 문제견은 처음 봤다"며 역대급 문제견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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