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ALERT: ON♥' 방탄소년단 진, 美의 남신이 선사하는 'Legendary Looks'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6.20 08:38 / 조회 : 9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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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미의 남신'다운 조각 같은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 중인 삼성 모바일(Samsung Mobile)은 최근 'BTS X GALAXY CONTENT ALERT: ON'이라는 글귀와 함께 BTS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진은 공개된 사진에서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에 올 블랙 수트를 입고 '갤럭시 S21'을 손에 쥔 채 휴대전화의 화면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완벽한 얼굴형에 반듯한 눈썹과 오똑한 콧대, 도톰한 입술이 조화를 이룬 고혹적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석진이 왕자님 같다. 정말 잘생겼어", "진 고유의 고급스럽고 귀티 나는 외모가 삼성이랑 정말 잘 어울려. 역시 인간 삼성", "분위기 대박. 정말 멋있다", "석진이 삼성 광고 매번 레전드였잖아. 이번에는 뭐가 나올까. 너무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진은 삼성과 함께 한 광고가 공개될 때마다 맞춤 옷을 입은 듯 완벽하게 콘셉트를 소화, 강렬한 존재감으로 화제를 모았다.

삼성 미국 공식 트위터 계정은 지난 5월 진의 '갤럭시 S21' 화보 사진을 게재하며 "Jin serving legendary looks(진은 전설적인 외모)"라는 글로 진의 환상적인 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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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삼성 모바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 노트20' 광고 영상에서 진은 매혹적인 미모와 우월한 피지컬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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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x BTS: The Strange Tailor Shop - S Pen | Samsung

팬들은 "역대급 광고다", "TV에서도 광고 보고 싶다", "이 정도면 필모그래피에 추가해야 한다", "충격적인 잘생김"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진이 또 어떤 '레전드' 콘텐츠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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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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