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브레이브걸스, '치맛바람' MV 촬영현장 공개..1위 공약은?[★밤TV]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6.20 06:55 / 조회 :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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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브레이브걸스의 신곡 뮤비 촬영 장면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신곡으로 돌아온 브레이브걸스의 참견 영상이 그려졌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현재 시점까지 광고를 25개 정도 찍었다"고 공개했다. 이 말에 송은이는 "'전참시' 나왔을 때 광고 찍었으면 좋겠다고 한게 두달 전이다"라고 감탄했다. 브레이브걸스가 찍은 광고는 치킨, 게임, 의류, 프라이팬.. 주류, 아파트 광고 등 다양한 분야였다. MC 전현무는 "이분들이 찍은 걸로만 생활 가능하겠다"고 놀랐다.

이어 브레이브걸스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촬영지인 강원도 양양에 3년 전 '롤린' 뮤비 촬영 이후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다. 또 "그땐 스태프도 최소화했고, 우리도 직접 핸드폰 들고 촬영했다"고 회상했다. 민영은 "예전엔 스태프까지 한 차량에 탔는데, 지금은 큰 버스로 다닌다"며 달라진 대우를 실감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청량한 분위기로 개인 촬영에 임했다. 민영은 '롤린' 역주행 후 자신감이 생겨서 밝은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브레이브걸스의 달라진 모습에 이영자는 "인기가 많아지며 자신감이 생겨서 그렇다"고 분석했다.

촬영장에 소속사 대표인 '용감한 형제'도 찾아왔다. 매니저는 "군무 촬영때는 항상 대표님이 와서 보신다"고 설명했다. 용감한 형제는 양 손목에 명품 시계를 두른채 브레이브걸스의 촬영장을 둘러보며 응원했다.

이어 멤버들은 용감한 형제에게 "1위 공약을 준비해야 한다. 많은 분들이 기대하신다"고 말을 꺼냈다. 멤버들은 은지에게 '아이디어 뱅크'라며 공약을 부탁했고, 은지는 "대표님 삭발"이라고 말하며 용감한 형제를 기겁하게 했다.

은지는 '전참시' MC들의 부추김에 "저희 하루도 못 쉬었어요. 저희 1위하게 되면 더 바쁘겠지만, 2박 3일 휴가와 휴가비를 주세요. 네 200만원이요!"라고 용감한 형제에게 영상편지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민영과 은지는 신곡 '치맛바람'의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선보였다.

브레이브걸스의 신곡 뮤비 촬영장을 담은 참견 영상은 브레이브걸스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청량감과 기대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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