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불화설 잊고 ♥진화와 힐링..둘만의 행복한 시간 [스타IN★]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6.19 22:32 / 조회 :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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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보내기 요즘엔 남편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혜정이 주말 학원 보내고 남편과 마사지 타임 남편과 혜정이 밥 먹이고 목욕시키고 재우고 행복한 야식타임"이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그리고 잊지않고 빠져랏 빠져랏 타임 여러분들도 야식 드시고 계시죠~ 다음엔 우리 같이 야식타임 해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함께 마사지를 받으러 간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 그 해 12월 딸 혜정 양을 낳았다. 두 사람은 불화설에 휩싸였지만, 극복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시부모 별장 논란, 신혼집 대여 등 방송 조작 논란으로 인해 출연 중이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하차했다. 또한 '아내의 맛'은 시즌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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