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이지아 외계인 설, 연예계 가짜뉴스 1위[★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6.18 21:53 / 조회 :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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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연중라이브' 방송 화면


'연중 라이브'에서 과거 배우 이지아를 둘러싼 외계인설에 대해 반박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 -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이지아의 외계인 설을 다뤘다.

이지아는 과거 서태지와의 결혼 설에 이어 외계인 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연예인 최초 외계인 설에 휘말린 이지아는 평소 외계인이 있다고 믿을 정도로 외계인에 진심이었다고 한다.

특히 이지아는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스타덤에 오르며 큰 관심을 받았지만 1981년생이며 미국에서 대학교를 나왔다는 사실을 제외하고 이지아에 대해 알려진 바가 거의 없었다.

이에 '이지아 외계인 설'이 증폭됐고 이지아는 "김상은에서 김지아로 개명했다. 이름과 나이 때문에 그런 소문이 난 건 아닌 것 같고 저의 과거 사진도 한 장 없고, 저를 안다는 사람조차 없어서 외계인 설, 뱀파이어 설, CG설 등이 나돌았다"며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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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화면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종국의 결혼설과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재혼설에 대해 다루기도 했다.

김종국은 과거 미국 LA를 자주 방문하던 시절, 미국에서 결혼해 아이까지 뒀다는 소문에 시달렸다.

소문의 최초 유포자는 배우 차태현으로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차태현은 "(김종국이 미국에서 결혼했다고) 그렇게 믿고 있다. 애도 있다고"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내가 미국에 자주 가고 어머니까지 동행하는 건 손주를 보기 위함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며 이를 부정했다.

또한, 백종원은 과거 2012년 15살 연하 소유진과 결혼할 당시 재혼이라는 소문에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이에 대해 백종원은 아내 소유진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를 반박했다.

프로그램의 MC 이경규는 "재혼이라는 설이 있다. 아들이 있다던데"라고 물었고 백종원은 "진짜 억울하다. 연애도 거의 해 본 적 없다. 그 소문 때문에 장인어른이 호적등본 떼오라고 하셨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 루머 때문에 상처 많이 받았다"며 다시 한번 부인했고 "아내와 사랑하면서 잘 살고 있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루머는 전혀 아니다"라며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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