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리더 RM의 리더십 "꿈은 이루어진다"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1.06.18 15:51 / 조회 : 1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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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RM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새 싱글앨범 'Butte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utter'에는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아들어 너를 사로잡겠다는 방탄소년단의 귀여운 고백이 담겨있다. 방탄소년단은 'Butter'를 사실상의 선 공개 싱글로 스타트를 끊고 6월 중 'Butter'가 포함된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2021.05.2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방탄소년단 리더 RM(김남준)이 리더다운 면모로 전세계 아미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RM은 방탄소년단 데뷔 8주년 기념일인 지난 13일 0시 방탄티비(BANGTAN TV)에서 공개된 '2021 BTS FESTA '아미 만물상점''에서 이 같이 밝혔다.

RM은 사전 '키워드'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은 "기적"이며, 'ARMY' 역시 "기적"이라고 밝혔다. '믿는 것'은 "아미"라고 답했다.

RM은 방탄소년단 리더로 신인때부터 지금의 월드 스타되기까지 꾸준히 멤버들을 이끄는 '리더'다운 모습으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RM은 멤버들 모두에게 든든한 '리더'로 평가받았다. 'RM은?'이라는 물음에 진은 "최고의 리더"라고 말했고, 슈가 역시 "리더"라고 밝혔다. 제이홉은 "베스트 프랜드"라고 했고, 지민은 "우리형"이라 말했다. 뷔는 "리더", 정국 역시 "리더"라고 답했다.

'특별히 못하는 것'은 "방탄을 제외한 대부분의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RM은 다재다능한 능력자이면서도 겸손이라는 미덕까지 겸비했다.

데뷔 8주년을 맞는 방탄소년단은 2013년 6월 서울 강남의 작은 공연장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했다. 그리고 8년, 이제 그들의 공연장은 전 세계가 됐다. 그리고 그런 방탄소년단을 RM이 이끌고 있다.

RM이 말했듯,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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