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학래X초아 '대한외국인' 출격..재테크에 진심인 ★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6.18 11:49 / 조회 :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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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왼쪽)와 초아 /사진=스타뉴스
개그맨 김학래와 걸 그룹 AOA 출신 초아가 '대한외국인'에 출격한다.

18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학래와 초아는 이날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다.

'대한외국인'은 한국인 5명과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10명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퀴즈 대결을 벌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녹화는 재테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스타들과 함께 꾸며진다. 김학래와 초아는 주식에 각별한 관심이 많은 스타로 최근 관심을 모았다. 김학래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주식 투자로 수억 원을 잃은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으며, 초아는 지난 3년의 공백기 동안 주식 투자로 수익률 55%를 기록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대한외국인'에는 일명 '부자 언니'로 잘 알려진 자산 관리사 유수진과 경제 유튜버 슈카도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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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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