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트와이스, TXT 제치고 1위 등극..브레이브걸스 컴백 [종합]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6.17 19:56 / 조회 :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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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걸 그룹 트와이스가 '엠카운트다운' 정상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17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알코올 프리'(Alcohol-Free)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0X1=러브송(아이 노우 아이 러브 유)(0X1=LOVESONG(I Know I Love You))를 제치고 6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1위 호명 후 "'알코올 프리'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원스(트와이스 팬클럽) 너무 고맙고, JYP 식구분들 감사하다"고 기쁜 소감을 전했다.

'알코올 프리'는 지난 11일 발매된 트와이스의 열번째 미니 앨범 '테이스트 오브 러브'(Taste of Love) 타이틀곡이다. 온 세상을 밝게 만드는, 사랑에 빠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표현한 서머 댄스곡이다. 남미의 해변을 떠올리게 하는 나일론 기타와 타악기에 트렌디한 힙합 사운드를 결합했고, 후렴 가사는 달콤한 와인과 칵테일의 이름들을 담아 듣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4년 전 발매한 '롤린'(Rollin')으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신곡으로 컴백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서머 퀸'(Summer Queen)을 발매한 브레이브걸스는 앨범 수록곡 '풀 파티'(Pool Party)와 타이틀 곡 '치맛바람'(Chi Mat Ba Ram)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청량감이 넘치는 퍼포먼스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갓세븐 멤버 뱀뱀과 유겸이 각각 솔로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공원소녀, 하성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버글로우, 엔플라잉, 블링블링 등도 출연해 각기 개성있는 무대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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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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