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집' 김지석X정소민, 대표-직원 재회..인연인가 악연인가[별별TV]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6.16 21:27 / 조회 :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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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월간 집' 방송화면 캡처


'월간 집'의 김지석고 정소민이 대표와 직원으로 다시 만났다.

16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는 유자성(김지석 분)과 나영원(정소민 분)의 두 번째 만남이 담겼다.

이날 나영원은 여의주(채정안 분) 소개로 재취업 면접 기회를 얻었다. 나영원은 최고(김원해 분)와 면접을 보며 포트폴리오를 꺼내려 했지만 최고는 포트폴리오도 보지 않고 나영원을 합격시켰다. 같은 잡지사 직원 육미라(이화겸 분)는 나영원의 팬이라며 나영원을 반겼다. 나영원의 재취업은 그렇게 평탄하게 흘러가는 듯했다.

그때 유자성이 잡지사 대표로 등장했다. 나영원은 유자성을 보고 전날 자신이 수육 싸대기를 날렸던 것을 떠올리며 고개를 돌렸다. 다행히 유자성은 나영원을 알아보지 못했고, 나영원은 이를 의아해했다. 나영원은 심지어 유자성 전담 에디터가 됐다.

그렇게 유자성과 나영원의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만남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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