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vs 리버풀 장외 영입전, 1080억원 걸고 ATM 미드필더 경쟁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1.06.16 04:46 / 조회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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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치열한 영입전을 시작하려 한다.

영국 매체 ‘미러’는 15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맨유가 아틀레티코 미드필더 사울 니게스 영입을 위해 6,880만 파운드(약 1,080억 원)를 준비했다. 그러나 리버풀의 관심을 막아야 한다”라고 전했다.

리버풀은 조르지오 바이날둠을 파리생제르맹(PSG)으로 보낸 이후 중원 보강이 필요하다. 그리고 만 27세로 아직 젊어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책임질 수 있어 더 매력적이다.

또한, 맨유 역시 사울이 필요하다. 스콧 맥토미니와 프레드와 조합을 이룰 파트너가 절실하다.

그러나 ‘미러’는 리버풀의 손을 들어줬다. ‘미러’는 “맨유가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사울을 놓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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