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 서인국X박보영, 기억 리셋 후 첫만남 "어디서 많이.."[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6.15 22:17 / 조회 :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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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방송 화면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서인국과 박보영이 서로의 기억이 사라진 채 병원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는 병원 복도를 걸어다가 우연히 만난 탁동경(박보영 분)과 멸망(서인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탁동경과 멸망이 서로 해서는 안 될 사랑을 한 뒤 기억이 각각 리셋된 모습으로 마주쳤다. 의사로 변신해 소녀신(정지소 분)의 병실에 방문한 멸망은 "인간이 정말 싫다"고 툴툴대며 병실을 나왔다.

이때 탁동경 또한 지인의 병문안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고 우연히 멸망과 마주치게 됐다. 그 순간 탁동경은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라고 생각하며 멸망을 뚫어지게 쳐다봤고 멸망은 "잘 생긴 거 아는데 바빠서"라며 탁동경을 지나쳤다.

멸망 또한 탁동경의 뒷모습을 지긋이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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