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 언급 "'펜트하우스3' 출연, 뚱뚱한 학생 役"[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1.06.15 14:23 / 조회 :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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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연기 활동에 대해 얘기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이경실이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조영구는 이경실의 집을 구경하던 중 피아노와 악기들이 있는 것을 보고 "요즘 트로트 경연대회에 나가냐"고 물었다. 이경실은 "아니다. 우리 딸이랑 아들이 가끔 치는 것"이라고 답했다.

조영구는 "(아들이) '펜트하우스'에 나오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경실은 "이번에 '펜트하우스3'에도 잠깐 나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조영구가 "왜 잠깐 나오냐"고 묻자 이경실은 "거기는 너무 주인공이 빠방하다. 걔는 덩치가 있어서, 학생들 중에 뚱뚱한 애들 있지 않냐. 그래서 나오는 거다. 걔는 살 좀 뺐으면 좋겠다"면서 민망해했다.

그러면서도 이경실은 "우리 아들은 기타도 하고 뮤지컬도 했다. 음악을 잘 한다"고 자랑해 아들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딸에 대해서도 그는 "딸이 알바도 하면서 오디션을 보고 있다"며 "애들이 연기자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보승은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2016년부터 뮤지컬 배우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손보승은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구해줘2',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영화 '생일' 등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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