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코로나 종식 후 가장 먼저 대면 콘서트로 만나고 싶은 스타 1위 선정 [공식]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1.06.15 10:13 / 조회 : 1918
image
가수 임영웅이 코로나 종식 후 가장 먼저 보고 싶은 스타의 대면 콘서트 1위로 선정됐다.

지난 6월 7일부터 6월 13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코로나 종식 후 가장 먼저 보고 싶은 스타의 대면 콘서트는?' 설문에서 임영웅은 총 투표수 37만 1734표 중 33만 5657표(투표율 약 90%)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그의 팬클럽 '영웅시대 위드 히어로' 후원으로 '임영웅 별빛 정원'을 조성한다고 밝혀 임영웅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위는 2만 531표(투표율 약 6%)를 획득한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박지훈(4641표), 트와이스(2217표), 프로미스나인(1818표), 아이유(1377표), 홍자(1016표), 홍지윤(1016표), 황치열(945표), 김우석(682표), 뉴이스트(659표), 마마무(438표), 빅뱅(241표), 브레이브걸스(171표), 블랙핑크(145표), NCT(122표), 레드벨벳(59표)순으로 집계 됐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