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축구에 튼튼해지는 다리.."얇은 다리 포기" [스타IN★]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1.06.14 21:00 / 조회 :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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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축구에 튼튼해지는 다리 걱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동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화는 타이트해야 제맛. the struggle . womens. soccer. 여자축구. 골 때리는 그녀들. 축구. 튼튼해지는 다리. 얇은 다리 포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동주가 축구화를 신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축구화를 신으며 인상을 찌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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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의 모습에 엄마 서정희는 "아유. 고생이네. 더운데"라는 댓글을 달아 이목을 끌었다.

한편, 서동주는 오는 16일 첫 방송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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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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