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에 찾아온 팬바보♥' 방탄소년단 진, 2013-2021 8년 동안 한결같은 '천사 석진이'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6.14 08:27 / 조회 : 7227
image
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소우주 공연 뒤 걱정하는 팬들을 위한 셀카와 다정한 멘트로 팬들을 감동하게 했다.

진은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너무 재밌었어요. 화약 때문에 기침이 나와서 낼 많이 빼기로 함. 감기 아님. 낼 더 잘한다. 레츠 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은 밝은 바닐라 골드 헤어에 미소를 머금은 채 엄지를 올린 포즈를 취하며 흰 티셔츠만 입어도 숨길 수 없는 환상적인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진의 작은 얼굴에 반듯한 눈썹, 별빛처럼 반짝이는 큰 눈망울과 베일 듯이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 그리고 투명한 무결점 피부가 돋보였다.

이날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13일)에 맞춰 매년 팬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 '페스타(FESTA)'의 피날레인 온라인 팬미팅 'BTS 2021 머스터(MUSTER) 소우주' 공연이 진행됐다.

image
방탄소년단 진(BTS JIN)
진은 오프닝 무대 후 멤버들과의 대화중 기침을 하는 모습이 중계화면에 몇 번 포착됐다. 이에 걱정하는 팬들의 마음을 알고 '화약 때문에 기침이 나왔고, 감기아니니 걱정하지말라'는 메시지를 전해 팬들을 안심시키는 다정함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진은 데뷔 후 지금까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인 6월 13일에는 반드시 셀카를 공개하며 팬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진의 한결같은 팬사랑에 팬들은 고마워하며 크게 감동했다.

image


팬들은 "레츠 꼬. 석진이 너무 귀여워", "석진이 너무 상큼하다. 새로운 머리색 너무 잘어울려. 금발 왕자님 같아", "매번 공연 끝나고 와주는 석진이 너무 고마워. 왕사랑둥이", "8년 동안 6월 13일에 한번도 빠짐없이 찾아온 석진이 너무 고마워. 팬사랑꾼 석진이", "석진이 얼굴 너무 작아서 소멸하겠네. 청초하고 너무 예쁘다ㅠㅠㅠ", "진짜 팬 마음 너무 잘 아는 석진이. 석진이 안사랑하는 법 모릅니다",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니. 내 인생 석진이한테 올인한다", "출구 없는 남자. 왕사랑둥이. 왕다정둥이", "석진이 정말 잘생겼다", "석진아. 오늘도 쩔었다. 사랑해", "석진아. 수고했어. 오늘 너무 잘했고 정말 예뻤어", "팬들 걱정할까봐 이렇게 알려주고. 다정해", "석진이 오늘도 역시 최고였어. 노래 너무 잘해서 넋 놓고 봤어. 푹 쉬고 내일 공연도 파이팅!!", "석진이 오늘 정말 멋지고 잘생기고 귀엽고 다 했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