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매' 최대철, 홍은희 극단적 시도에 충격 "그래도 살아라"[별별TV]

이주영 기자 / 입력 : 2021.06.13 20:43 / 조회 :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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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방송 화면 캡처


'광자매' 배우 최대철이 작중 전처 홍은희의 극단적 선택 시도에 충격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이광남(홍은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변호(최대철 분)은 이날 서성대(이명호 분)에게 이광남이 지난 번 경찰 조사 이후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배변호는 "너 정말 왜 이러냐. 어떻게 그렇게 얼척 없는 짓을 하냐"며 경악했고, 이광남은 "내가 죽던지 말던지 무슨 상관이냐"고 답했다.

배변호는 이어 "내가 하다 하다 너 죽는 꼴까지 봐야 하냐. 제발 그러지 말아라. 그거 남은 가족들한테 진짜 트라우마다"고 분노했다. 이에 이광남은 "안 죽어서 미안하다"며 얼굴을 일그러뜨렸다. 배변호는 "그런 말이 아니지 않냐. 자존심 상한 거 아는데 참아. 쪽팔려도 살아야 할 거 아냐. 울지도 말고"라며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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