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정상수 저격에 일침 "디엠 답변 없어 섭섭했나" [스타IN★]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1.06.13 17:13 / 조회 :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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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스윙스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도착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래퍼 스윙스가 자신을 언급한 정상수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스윙스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앨범 들어달라 디엠 몇 번 왔었는데 답변 없어 섭섭하셨나요 형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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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윙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정상수가 한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스윙스와 저스트 뮤직에 대해 언급한 장면이 담겨있다.

당시 정상수는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저스트 뮤직을 향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사람들이 하는 게 힙합 같지도 않다"고 밝혔다.

또한 스윙스를 향해서도 "센 척 좀 안 하셨으면 좋겠다. 너무 폼을 잡는다"라고 저격했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싸이가 이끄는 소속사 피네이션과 아티스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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