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안보현, 이광수 따라한 지석진 전화에 "혹시 우셨나 싶어서"[별별TV]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6.13 17:49 / 조회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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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런닝맨'에서 안보현과 전화 연결을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이광수를 배웅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이광수의 목소리를 따라해야 하는 '여보세요 나야' 미션에 도전했다. 이광수는 배우 안보현에게 문자가 왔다며, "아직 전화한 적이 없어 목소리를 모를 것"이라고 제안했다.

멤버들을 대표해 지석진이 전화 통화에 나섰다. 지석진은 호기롭게 전화기를 들었지만, 엉터리 성대모사에 멤버들은 웃음이 터졌다. 결국 지석진도 포기한채 자신의 목소리로 전화 통화를 이어갔다. 양세찬은 "그냥 석진이형이랑 통화하는 거 아냐?"라며 웃었다.

안보현은 "아닌 것 같았는데 혹시 우셨나 싶어서"라며 전화 통화를 이어갔던 이유를 밝혔다. 이에 지석진도 "하면서도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며 어이없는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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