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CAR' 이상우 "김소연과 신혼 초 부부싸움 자주했다"..고백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6.13 14:35 / 조회 : 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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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SBS '티키타CAR'


배우 이상우가 김소연과 부부싸움을 자주했다며, 일화를 고백했다.

13일 방송되는 SBS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는 이상우가 탑승, 아내 김소연과의 리얼한 신혼부부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이상우는 "아내 김소연과 신혼 초에 부부싸움을 자주 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상우와 김소연은 지난 2017년 결혼 이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김소연은 인성 좋기로 유명한 배우. 그런 두 사람이 어떤 일로 부부싸움을 했을지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 이상우는 김소연과의 연애 시절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이상우와 김소연은 드라마를 통해 만나 실제 결혼에 골인한 케이스다. 무엇보다 이날 이상우는 김소연과 썸 타게 된 특별한 계기를 전했는데, "컬투 정찬우가 김소연에게 취중 대리 고백을 해줬다"라고 밝혀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어 이상우는 결혼 전 김소연과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데이트했던 사실을 털어놔 MC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이상우는 "헬멧 유리를 올리고 음식을 먹었다"라고 두 사람의 엉뚱한 데이트를 전했다.

한편 '티키타카'는 6월 13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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