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포크 전설 이장희, 초특급 스케일의 낭만 사부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1.06.13 10:22 / 조회 :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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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13일(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천국에 대한 '꿈과 낭만'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낭만 사부 이장희와의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70, 80년대 한국 가요계를 휘어잡은 이장희가 사부로 출격한다. 이장희는 멤버들을 울릉도 본인의 집으로 직접 초대했다. 멤버들은 정원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장관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정원석과 연못에는 심지어 백로가 자리 잡고 있었던 것. 특히 이승기는 "스케일이 남다르다고 익히 듣긴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라며 사부에 대한 경외심을 표했다고.

또한 사부 이장희는 과거 미국 대통령과 독대했었다는 사실을 공개해 멤버들 모두 놀라게 했다. 그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스펙터클한 인생 스토리를 아무렇지 않게 털어놔 현장을 떠들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장희는 멤버들과 함께 '나의 인생을 천국으로 만드는 3가지 조건'을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 중 한 명은 천국을 위해 '초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고. 이어 사부는 히트곡 '내 나이 육십하고 하나일 때'를 직접 부르며 멤버들과 함께 인생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기도 했다. 과연 사부와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멤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천국에 대한 꿈을 가지고 울릉도에서 그 천국을 실현한 낭만 사부 이장희의 이야기는 13일(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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