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허준호, 김현주 납치로 지진희에 협박 "태블릿PC 가져와"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6.12 23:22 / 조회 :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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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언더커버' 방송화면 캡쳐
'언더커버'에서 허준호가 지진희를 협박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에서는 임형락(허준호 분)이 최연수(김현주 분)을 납치해 한정현(지진희 분)을 협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임형락은 한정현에게 납치한 최연수의 사진을 보냈다. 그리고선 전화를 걸어 "당장 태블릿PC 갖고 와"라고 협박했다. 이에 한정현은 죽은 오필재(권해효 분)를 두고 임형락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임형락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쟁 중에 폭격을 하다보면 불발탄도 있기 마련이야. 중요한 건 전쟁에서 이기는 거지"라고 도영걸(정만식 분)에게 말했다. 이어 "태블릿PC만 회수하면 다시 재기할 수 있어"라고 말하며, 한정현과 최연수를 모두 죽이겠다고 전했다. 이후 네 사람은 버려진 공사장에서 4자대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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