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조각이 조각 앞에서..짧은 머리도 은혜롭다 [스타IN★]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6.12 19:45 / 조회 :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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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은우 인스타그램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조각 앞에서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차은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를 낀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그는 조각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각이 조각 앞에 서있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차은우는 영화 '데시벨'(가제, 감독 황인호)에 촬영 중이다. '데시벨'은 소리에 반응하는 특수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테러범과 그의 타깃이 된 해군 부함장 출신의 한 남자가 반나절 동안 벌이는 도심 테러 액션 영화다.

차은우는 극중 젊고 소신 있는 해군으로 분해, 예민한 청력으로 잠수함 소나음을 듣는 음탐사로 드라마와는 차별화 된 스크린 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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