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돈주는남자 본점과 2021시즌 스폰서십 체결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1.06.11 21:52 / 조회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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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가 제주흑돼지로 유명한 돈주는남자 본점과 2021 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2020시즌부터 서울 이랜드 스폰서 프로그램인 E-파트너스로 함께한 ‘돈주는남자 본점’은 서울 이랜드의 홈 경기장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한 삼성동 맛집이다.

돈주는남자 본점에서 주문 가능한 흑돈, 백돈은 제주도 산지 직송으로 제주도의 맛을 서울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그 외에도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인 매생이라면, 꽃게라면도 즐길 수 있다.

서울 이랜드는 E-파트너스 후원 계약을 통해 ‘돈주는남자 본점’ 외식 상품권을 후원받으며 경기장에 찾아주시는 팬들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외식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돈주는남자 본점 이승훈 대표는 “2021시즌에도 서울 이랜드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우리 돈주는남자 본점은 제주 산지 직송으로 가져오는 제주의 신선함이 경쟁력이다. 서울 이랜드 역시 젊고 신선한 마케팅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올 시즌 새롭고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서울 이랜드와 돈주는 남자 본점 모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Partners는 소규모 후원도 가능한 서울 이랜드만의 특색 있는 스폰서십 프로그램으로, 희망 금액에 따라 구단과 협의 하에 진행할 수 있다. 문의는 구단 마케팅팀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진=서울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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