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진선규, 거친 조선족? 부드러운 男 '반전 매력'[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6.11 21:23 / 조회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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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화면


'연중 라이브'에서 배우 진선규의 반전 매력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 희대의 악역의 순위가 지난 주에 이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연중 라이브 -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희대의 악역을 맡았던 배우 중 8위에 진선규가 올랐다.

과거 영화 '범죄도시'에서 거친 조선족 역할을 소화했던 진선규는 사실 표준어를 구사하는 부드러운 성격을 가진 반전 매력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완벽한 조선족 말투와 외모 때문에 중국에서 온 배우라 오해 받은 진선규는 "'범죄도시' 들어가기 두 달 전부터 연변 말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털어 놓기도 했다.

이어 진선규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을 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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